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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에 해당되는 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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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chul, 2010/01/31 20:05, music]



You're a flower
You're a river
You're a rainbow


서로의 모든걸 알아야 할 필요는 없어
그렇다고 너를 감추지는 마
너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싶어
그게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상관없어
그것도 너의 일부니까
나도 나 자신을 바꾸려 하지는 않을거야
하지만 서로 닮아가겠지, 시간이 흐르면
2010/01/31 20:05 2010/01/31 20:05
[kwangchul, 2010/01/05 23:29,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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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a complex issue.
I had told somebody that I love them before, and I had meant it.
Was it totally unselfish, giving love?
Was it a beautiful thing?
I don't know.'

2010/01/05 23:29 2010/01/05 23:29
[kwangchul, 2010/01/02 14:14,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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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doesn't even sum it up, right?
That word big is so small'

'Describing Endora is like dancing to no music.'


간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괜찮은 영화.
디카프리오도 저능아 연기를 하던 시절이 있었구나-0-

2010/01/02 14:14 2010/01/02 14:14
[kwangchul, 2010/01/02 13:16,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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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피가 강산을 물들이도다.'


보는내내 불편했던 말장난 하는것 같은 수식어들
'모두가 적이며 적은 적의 적일지 모른다' -0-;
2010/01/02 13:16 2010/01/02 13:16
[kwangchul, 2010/01/01 14:53,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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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할 수 있겠어? 때가 오면?'

'조만간 우리는 잡힐 거고 죽을 거야.
나를 강간할 거야. 쟤도 강간할 거야.
우리를 강간하고 우리를 죽이고 우리를 잡아먹을 거야.'


읽다보니 깨달은 거지만,
모든게 파괴된 잿빛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물건은
방수포가 짱인것 같다-_-b
2010/01/01 14:53 2010/01/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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