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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에 해당되는 글 6건
*1
[kwangchul, 2010/03/01 01:48,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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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ake me wanna be a better man.'

'I might be the only person on the face of the earth that knows you're the greatest woman on earth.'
I might be the only one who appreciate how amazing you are in every single thing that you do.'



정말 최고의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알파치노의 '여인의 향기'
이후의 최고의 영화다.

왜 이런 영화를 이제야 봤을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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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콜슨의 연기도 훌륭하지만,
개의 연기도 일품이다.

강박증이 있는 잭 니콜슨을 따라
같이 금을 밟지 않는 개라니.-_-b

아카데미 개 주연상이 있다면,
분명히 수상했을 것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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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적이었던 장면.

잭 니콜슨 아저씨의 작업 멘트는 최고다.
역시 남자는 말빨!-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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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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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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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예
2010/03/01 01:48 2010/03/01 01:48
[kwangchul, 2010/01/05 23:29,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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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a complex issue.
I had told somebody that I love them before, and I had meant it.
Was it totally unselfish, giving love?
Was it a beautiful thing?
I don't know.'

2010/01/05 23:29 2010/01/05 23:29
[kwangchul, 2010/01/02 14:14,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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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doesn't even sum it up, right?
That word big is so small'

'Describing Endora is like dancing to no music.'


간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괜찮은 영화.
디카프리오도 저능아 연기를 하던 시절이 있었구나-0-

2010/01/02 14:14 2010/01/02 14:14
[kwangchul, 2009/12/22 01:48,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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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Cameron - Avatar

'I see you..'


간만에 문화생활을 즐긴 한주:)

먼저 James Cameron의 Avatar!!
와우!! 정말 꼭 봐야할 영화!!

한 3시간짜리 영화인것 같은데
스크린에서 눈을 한 순간도 땔 수 없을만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완전 빠져들어서 봤다!!
영화관에서 완전 몰입해서 본 영화는 어거스트 러쉬 이후 처음-0-
3D로 못본게 아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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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배경의 색감이 너무 좋았다!

스토리 자체는 익숙하고 뻔한 이야기이다.
'늑대와 춤을'의 SF판 이랄까??-0-
하지만 이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에 딱 어울리는 스토리!!

눈을 때지 못할 만큼 아름다운 배경,
인간의 메카니즘과 나비족의 토테미즘의 대립,
SF적인 요소와,
다양한 거대 몬스터들..
아 정말 게임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영화다!!
흠. 웬지 만들고 나면 World of Warcraft가 될것 같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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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욜은 Earth Wind & Fire 콘서트!

지풍화 할아버지들의 공연은 기대가 컸으나,
나름 괜찮았지만 기대만큼은 만족스럽지는 못한 공연.

초등학교 운동회에서나 쓸것 같은 플라스틱 의자에,
뒤에서는 배나온 오덕 아저씨들이 흥에 못이겨
음정, 박자 다 무시하고 가성으로 따라부르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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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웠던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팀의 리더이자 보컬인
Maurice White 할아버지가 안왔다는것ㅠ
저 센세이셔날한 헤어스타일과,
 'September' 부를때  '두 유 리멤바~'하는게 젤 좋았는데ㅠ
알고보니 파킨슨병으로 투병중이시라네-0-

그래도 역시 그루부는 여전했다!
'September' 'Boogie Wonderland' 'Let's groove'를
라이브로 직접들어보다니@_@

그리고 째즈 공연같은 연주도 괜찮았다!
특히  피아노 아저씨가 제일 멋졌음!
피아노를 배워보고 싶은 욕구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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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은 D'Sound의 스파클링 크리스마스 콘서트!
도대체 왜 크리스마스 콘서트인거야??-0-

D'Sound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지풍화 할아버지들이 워낙 레전드하기 때문에,
지풍화 할아버지들 공연에 살짝 밀려 기대를 별로 안했었는데
정말 괜찮았던 공연!!

일단 무대와 관객석이 가까워서
시모네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라이브인지 의심이 갈정도로
시모네의 라이브는 훌륭했다!

특히 가장 좋아하던 곡인 'Smooth Escape'를
Acoustic Version으로 불렀던게 가장 좋았음!




흠.. 문화생활의 마무리는 술로-0-
간만에 고등학교 친구들과 한잔~

일요일이고 해서 간단하게 마실 생각이었지만,
소주, 맥주, 와인, 맥주, 와인, 소주
간만에 토나올 정도로 마셨다-_-;;

이상하게 고등학교 얘들하고만 마시면
너무 편해서 그런지 조절이 안된다-0-
덕분에 하루종일 회사에서 겔겔대고,
아직도 숙취기운이 남아 있어서인지 잠이 안와-0-
2009/12/22 01:48 2009/12/22 01:48
[kwangchul, 2009/12/03 21:17,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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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공드리 - 수면의 과학


'Goat on the cliff'
'Will you marry me? When you're seventy. You'd have nothing to lose...'



천재적인 비주얼 아티스트 미셀 공드리-0-
수면의 과학 역시 독특하다!
먼가 뒤죽박죽이지만 잘 만든 영화!

줄거리는 꿈과 현실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스테판이 스테파니를 사랑하는 이야기??

영화 중간중간 나오는
동화와 같은 느낌을 풍기는 소품들이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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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수면의 과학이나 헤드윅에서 처럼
영화 중간에 노래와 함께
클레이 애니메이션 같은게 나오는 것이 너무 좋다!



사실 미셸 공드리는 '이터널 선샤인'이라는 작품으로 알게 된 감독
짐 캐리가 나오는 영화라서 보게 된거지만
내용자체가 좀 독특하다고나 할까?
어쨌든 정말 괜찮은 영화였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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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다른색으로 염색하는 케이트 윈슬렛의 머리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하지만 역시 미셸 공드리하면
Daft funk의 Around the world 뮤비를 봐야 제맛-0-
나에겐 꽤나 충격적이였던 영상이었다
사운드를 직접 보는듯한 느낌??

다펑의 노래답게 다른 가사 없이
무한반복되는 'Around the world'와
너무 잘 어울리는 비디오



아우~ 수영복 입은 아줌마들 뛰어나니는거 너무 귀여워*_*

2009/12/03 21:17 2009/12/03 21:17
[kwangchul, 2009/11/30 00:04,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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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Kaye - American History X


'Has anything you've done made your lif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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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노튼을 다시 보게 된 영화

사실 파이트 클럽에서도
브래드 피트와 같이 주연으로 나오긴 했지만
브래드 피트의 카리스마가 워낙 강해서
좀 묻힌 느낌이었다.-0-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평소의 이미지에서는 상상도 못할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정말 노튼이 맞나 할 정도.

마치 아이 엠 샘에서 나오던 숀팬을
미스틱 리버에서 다시 봤을때의 느낌과 비슷하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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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백인 우월주의적인 스킨헤드족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중간에 한국인 까대는 내용도 나온다-_-;;

처음에는 갱스터 영화를 기대하고 봤지만
범죄 영화의 탈을 쓴 드라마 장르의 영화랄까??-0-

영화를 보다보면 흑백과 컬러 화면이 번갈아 나오는데,
첨에는 그냥 좀더 강한 임팩트를 주기 위해 흑백화면을 사용한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과거는 흑백, 현재는 컬러로 표현한 것이다.... 맘에 든다ㅋ




분노의 디스커션!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노튼의 연기력 정말 끝내준다!
2009/11/30 00:04 2009/11/30 00:0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