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드 보통 - 여행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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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Kaye - American History X
'Has anything you've done made your life better?'

에드워드 노튼을 다시 보게 된 영화
사실 파이트 클럽에서도
브래드 피트와 같이 주연으로 나오긴 했지만
브래드 피트의 카리스마가 워낙 강해서
좀 묻힌 느낌이었다.-0-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평소의 이미지에서는 상상도 못할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정말 노튼이 맞나 할 정도.
마치 아이 엠 샘에서 나오던 숀팬을
미스틱 리버에서 다시 봤을때의 느낌과 비슷하다-0-

이 영화는 백인 우월주의적인 스킨헤드족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중간에 한국인 까대는 내용도 나온다-_-;;
처음에는 갱스터 영화를 기대하고 봤지만
범죄 영화의 탈을 쓴 드라마 장르의 영화랄까??-0-
영화를 보다보면 흑백과 컬러 화면이 번갈아 나오는데,
첨에는 그냥 좀더 강한 임팩트를 주기 위해 흑백화면을 사용한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과거는 흑백, 현재는 컬러로 표현한 것이다.... 맘에 든다ㅋ
분노의 디스커션!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노튼의 연기력 정말 끝내준다!





